1. 조회수 = 수익? 착각에서 깨어나야 한다
“어제 글 조회수 1,200 나왔는데, 수익은 230원…” 이거 경험해본 사람 많을 거다. 왜 이런 일이 생길까?
바로, 조회수만 보고 글을 쓰고 있기 때문이다. 수익형 블로그의 핵심은 ‘행동을 유도하는 글’이다. 조회는 그냥 클릭일 뿐이고, 진짜 중요한 건 그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나느냐다.
2. 핵심 지표 ① – 클릭률(CTR)
수익형 블로그의 진짜 성적표. 애드센스 기준으로 0.5%~2% 정도면 평균. 1,000뷰 중 10명이 광고를 눌렀다면 1% CTR.
글을 읽은 사람이 ‘광고를 누르게 만드는 흐름’을 설계했는지가 여기서 드러난다. 광고 배치, 위치, 문장 흐름을 분석해봐야 한다.
3. 핵심 지표 ② – 체류시간
체류시간이 짧으면? 글을 읽다 말았다는 뜻. 광고까지 도달하지도 않았을 가능성 높다.
✔ 단락 구분 ✔ h2 소제목 구조 ✔ 경험담 + 정보 섞기 이런 요소들이 체류시간을 늘리는 데 핵심이다.
4. 핵심 지표 ③ – 이탈률
이탈률이 90% 이상이면, 글을 보고 바로 나갔다는 뜻이다. 왜일까? 내용이 부족하거나, 기대했던 정보가 없거나, 광고가 너무 노골적이었거나.
이럴 땐 글의 첫 3문장을 점검해보자. 거기서 다 결정된다.
5. 핵심 지표 ④ – 유입 경로
내 독자들이 어디서 오는지 모르면, 마케팅도 타겟팅도 못 한다.
✔ 네이버 유입이 많은가? ✔ 티스토리 검색인가? ✔ 구글에서 들어오는가? ✔ SNS에서 링크 타고 들어오는가?
유입 경로에 따라 제목/내용 스타일을 조절해야 최적화된 반응이 나온다.
6. 핵심 지표 ⑤ – 회전률 (내부 링크)
조회수 100이 아니라, 한 사람이 글 3개를 읽게 만드는 게 진짜 수익 구조다.
✔ 글 중간에 관련글 자연스럽게 연결 ✔ 시리즈 형태로 묶기 ✔ 블로그 내 추천 콘텐츠 배치
회전률이 높아질수록 체류시간, 클릭률, 심지어 재방문율까지 따라오게 된다.